왁자지껄한 산본로데오거리 군포 철쭉 축제 풍경

풍성한 살 거리, 볼거리, 체험 거리에 몰려든 시민들

김건아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3/04/29 [03:57]

왁자지껄한 산본로데오거리 군포 철쭉 축제 풍경

풍성한 살 거리, 볼거리, 체험 거리에 몰려든 시민들

김건아 시민기자 | 입력 : 2023/04/29 [03:57]

 4월 30일까지 진행된 2023년 군포 철쭉 축제의 첫날인 4월 28일, 산본로데오거리에 판매, 체험 부스들이 길게 서 있는 모습이다. 이날 산본로데오거리에서는 지역 소상공인들과 협동조합, 각종 협회가 물품 판매 활동과 여러 체험,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마트 산본점 앞 광장에서는 오카리나, 팬플룻, 비보잉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번 철쭉 축제는 철쭉공원 일대와 산본로데오거리, 초막골생태공원 등 군포시 일원에서 진행됐다.

 

▲ 4월 28일 촬영. (사진=김건아)  © 김건아 시민기자

 

▲  4월 28일 촬영. (사진=김건아)  © 김건아 시민기자

  

▲ 군포 철쭉 축제가 열린 산본로데오거리에서 판매 활동을 펼친 군포시 농업인연합회의 부스 모습이다. 이번 철쭉 축제를 시작으로 사업의 첫발을 뗐다는 군포시 농업인연합회는, 친환경적으로 재배했다는 표고버섯과 표고 잼, 표고 고추장, 표고 차, 말린 애호박 등을 판매했다. 4월 28일 촬영. (사진=김건아)  © 김건아 시민기자

 

▲ 군포 철쭉 축제가 열린 산본로데오거리에서 무료 체험, 홍보 활동을 펼친 빛 사회적협동조합의 부스 모습이다. 주로 장애인을 대상으로 AI 장비를 이용한 건강검진과 음악, 미술 등 문화 활동 체험 사업을 펼치고 있는 빛 사회적협동조합의 부스에서 한 체험자가 AI 건강검진을 받고 있다. 이 건강검진 기술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포착한 인체의 신호를 AI로 시각화하는 기술이다. 4월 28일 촬영. (사진=김건아)  © 김건아 시민기자

 

▲ 군포 철쭉 축제 개최를 맞아 비보이팀 진조 크루가 공연하고 있다. 댄서들의 역동적인 동작이 시민들의 환호를 끌어냈다. 4월 28일 촬영. (사진=진이헌)  © 김건아 시민기자

 

▲ 대야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누리천문대가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진행된 군포 철쭉 축제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망원경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산본로데오거리에서 망원경으로 본 태양 흑점의 모습. 흑점은 대류가 이뤄지지 않아 상대적으로 온도가 낮은 곳이다. 4월 28일 촬영. (사진=안재우)  © 김건아 시민기자

 

▲ 산본로데오거리에서 망원경으로 본 관모봉 태극기의 모습. 4월 28일 촬영. (사진=안재우)  © 김건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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