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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청년 시민운동가로 불리는 故 이상철 선생의 2주기(3월 18일)를 맞아 지역 시민사회 인사들과 언론인 등이 3월18일 오전, 묘소를 찾아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추모제는 안양과 군포 등 지역에서 출발한 참배자들이 함께 모여 분당메모리얼파크 메이플 구역에서 이어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고인과의 생전 인연과 기억을 나누며, 지역사회에 남긴 발자취를 돌아봤다. 특히 이상철 선생이 보여준 실천적 삶과 공동체에 대한 헌신이 오늘날에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번 추모제는 리영희기념사업회, 군포시민신문, 경기중부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6·15경기중부평화연대 등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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