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6년 4월 첫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민주당 군포시의원 비례 후보, 박상현 “현장 기반 소상공인 정책”·이현정 “시민참여·기후예산 제도화”입니다.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의원 비례대표 당내후보신청자(이하 후보)인 박상현, 이현정 두 후보(가나다 순)를 군포시민신문사가 각각 인터뷰했다.
알리고 싶은 기사는 이혜승 군포시의원 “음주운전 징계 인사 임기 연장…군포시 인사 기준 설명해야”입니다. 군포시 정책보좌관 임기 연장을 둘러싸고 군포시의회 본회의에서 인사 기준에 대한 문제 제기가 제기됐다. 군포시의회 이혜승 의원은 4월 2일 제28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군포시 행정이 과연 원칙과 상식, 공직의 기본 기준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지 시민을 대신해 묻는다”고 밝혔다.
의미 있는 기사는 수리산 할미꽃의 수난, 배고픈 고라니에 '꽃대' 내어주다입니다.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2026년 3월 말, 경기도 군포시 수리산 도립공원 일대에는 봄의 전령사 ‘할미꽃’이 수줍게 고개를 내밀고 있다. 하지만 올해는 예년과 달리 꽃망울을 채 터뜨리지 못하고 잘려 나간 할미꽃들이 포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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