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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낮춘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 21일까지 모집
10인 이상 사업장 5인 이상 사업장으로...임금기준 250만 원 이하로 상향조정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8/05/09 [21:35]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경기도가 오는 21일까지 2차 '일하는 청년시리즈' 지원자를 모집한다. 지난 1차 모집은 1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는 지원할 수 없었지만, 이번 2차 모집부터는 5인 이상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사업장의 근로자도 지원할 수 있다.

 

▲ 경기도 일하는 청년시리즈(사진출처=청년시리즈 홈페이지)     © 군포시민신문

  

경기도는 "청년마이스터통장 지원 대상의 임금수준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기업과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임금기준을 200만 원 이하에서 250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하는 청년시리즈'는 오는 21일까지 청년연금 3,000명과 청년마이스터통장 8,081명을 모집한다. 경기도는 오는 6월 27일 경 홈페이지에 지원 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청년연금은 청년 개인이 10·20·30만 원, 경기도가 같은 금액을 지원해 10년 동안 최대 월 60만 원의 연금을 드는 사업이다. 청년마이스터통장은 중소제조기업에서 일하는 청년에게 2년간 월 30만 원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지원자는 경기도내 중소제조기업에서 근로해야 한다. 청년복지포인트는 매월 1일부터15일까지 수시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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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9 [21:35]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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