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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시 도의원, 발달장애인 일자리 사업 지원 상담
 
김나리 기자   기사입력  2018/02/12 [09:01]

[군포시민신문=김나리 기자] 경기도의회 정희시의원(더민주,군포1)은 지난 6일 군포상담소에서 발달장애아를 둔 부모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사업에 관한 상담을 진행했다.

 

▲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상담중인 정희시 도의원(사진: 경기도의회)  

 

발달장애아를 둔 조 모씨는 “발달장애인의 도서관 사서도우미 업무는 지역사회 내 주민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도서관 공간으로 쾌적하고 위험요소가 적어 중증장애인들이 일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정희시 도의원은 “도서관 사서도우미 업무가 장애특성상 발달장애인의 업무, 직업으로 적합한 업무라고 생각 한다”며 “경기도 사회적일자리과와 협의해 발달장애인 특화사업으로 도서관 사서도우미업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 설치·운영(평일 10:00~18:00)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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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2 [09:0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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