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생활·경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군포소방서, 중학생 대상 꿈의학교 운영
심폐소생술, 화재진화 및 구조활동 등 다양한 교육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0/10/19 [22:00]

군포소방서(서장 안기승)은 지난 지난 10월 17일 관내 중학생 대상으로 ‘꿈의학교’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꿈의학교’는 군포소방서와 군포의왕교육지원청이 MOU를 체결하여 계획되었으며 심폐소생술, 화재진화 및 구조활동 등 다양한 교육으로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참가 학생들이 안전을 배우고 익히는 가운데 향후 자신의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에 앞서 체온 측정 및 마스크 착용, 교육생들 간 거리두기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 소방공무원 직업소개 및 직업체험 ▲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체험 ▲ 구조 이론, 로프 매듭 등 구조현장 체험 ▲ 꿈의학교 참가 소감 발표 등 이다.

 

군포소방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역 사회 청소년의 직업체험 기회와 소방안전교육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교육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군포소방서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꿈의학교를 진행했다. (사진=군포소방서)     ©군포시민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0/10/19 [22:00]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