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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날 만원 공연,'인생은 영화처럼'
군포문화재단, <네버랜드 in 군포> 시리즈의 6번째 공연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1/10/19 [11:11]

군포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7일 저녁 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네버랜드 in 군포> 시리즈의 6번째 공연 <인생은 영화처럼>을 진행한다. 입장료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가 전석 1만원이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경기도 문화의 날’에 진행되고 있는 <네버랜드 in 군포>는 누구나 쉽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동화를 주 테마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만날 수 있는 시리즈다.

 

 시리즈의 6번째 순서인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가 된 뮤지컬, 뮤지컬이 된 영화들의 주제곡들을 4인 4색의 뮤지컬 배우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날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앙상블‘제네다’는 실력파 뮤지컬 배우 박동하, 신명근과, 팝페라 테너 임덕수, 성악가이자 뮤지컬 배우인 임상훈으로 구성돼 있으며, 관객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음악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결성된 그룹이다.

 

 이번 공연에서 제네다는 영화 <시네마천국>과 <노팅힐>,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지킬 앤 하이드>,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등 명작들의 주제곡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객석제가 시행되며, 그 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 군포문화재단이 위치한 군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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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0/19 [11:1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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