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 교육·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2021 군포문화재단 평생학습포럼 성료
군포문화재단, <위드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리부트> 온라인 포럼
 
산들 기자   기사입력  2021/10/24 [08:26]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10월 21일 수리산상상마을 대강당에서 열린 2021 평생학습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위드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리부트 온라인 포럼 (사진=군포문화재단)    © 군포시민신문

 

<위드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리부트>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 속 2년간을 뒤돌아보며 그동안 잠시 멈춰있던 평생학습을 재정비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평생학습이 나아가야할 새로운 방향과 해법을 모색해 보고자 준비됐다.

 

이번 토론회는 관내 평생학습 관계자 및 시민 120여명이 현장에 참여한 가운데 유튜브 및 줌을 활용한 온라인 생중계가 이뤄졌다.

 

첫 발제자로 나선 건국대 임경수 교수는 ‘평생학습도시의 회복탄력성과 디지털 평생학습’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해 평생학습의 문턱이 높아진 상태”라며 “디지털 문해교육 등을 통한 계층간 평생학습 격차 해소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표자로 나선 (사)한국평생교육사협회 전하영 회장도 ‘코로나 위기에 대응하는 평생교육 현장’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 확산 이후 평생학습 현장의 변화를 되짚어보며 비대면 전환으로 발생하는 평생학습 격차 해소를 위한 고민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전 수원시평생학습관 정성원 전 관장은 ‘평생학습의 티핑 포인트는 가능한가?’라는 발제를 통해 평생학습 리부트(reboot)를 위해 평생학습 종사자들이 해야 할 역할들을 제시했다.

 

발제에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부천시평생학습센터 김수정 소장이 좌장을 맡아 군포시의회 이우천 의원,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 이광석 관장, 군포문화재단 민효진 학습기획팀장이 위드 코로나 시대의 평생학습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10/24 [08:26]   ⓒ 군포시민신문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