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의왕 빌라 화재 '양면주차로 진화 어려움 겪어'

전주호 인턴기자 | 기사입력 2022/05/11 [00:20]

[포토] 의왕 빌라 화재 '양면주차로 진화 어려움 겪어'

전주호 인턴기자 | 입력 : 2022/05/11 [00:20]

▲ 5월 10일 오후 5시 45분경 의왕시 이동 금천마을회관 인근 빌라 4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주민센터 및 도시가스회사 직원 등이 상황을 정리하고 있다. 화재는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다만 의왕시 소방 관계자는 "퇴근 시간 이전이라 피해가 적었다"면서도 "좁은 도로에 양면주차가 된 탓에 소방차량이 진입하지 못하고 송수관을 길게 설치해야 해 빠른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에 있다. (사진=전주호)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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