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민신문 창간27/재창간7주년 기념잔치 6월 24일 연다

5월 30일 기념일, 지자체 선거의 이유로 연기

김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22/06/10 [09:28]

군포시민신문 창간27/재창간7주년 기념잔치 6월 24일 연다

5월 30일 기념일, 지자체 선거의 이유로 연기

김정대 기자 | 입력 : 2022/06/10 [09:28]

군포시민신문(발행인 이진복, 이후 본보)이 창간27주년/재창간7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4일(금) 19시부터 마을기업 '가양주작'에서 기념잔치를 연다. 

 

본보는 지난해 코로나19 등의 이유로 기념 잔치를 열지 않아 2년만에 독자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념일은 5월 30일이지만 지난 6월 1일 지자체 선거가 있어 6월 24일에 열개 된 것. 

 

이날 행사는 전철역 4호선 군포 대야미역 인근 마을기업 '가양주작'에서 19시부터 21시30분까지 이어진다. 가양주작에서 직접 양조한 막걸리가 제공되며 간략한 음식도 제공된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이다. 

 

이진복 발행인은 "이번 지자체 선거를 거치며 군포시민신문이 명확히 지역정론지로서 자리매김했다"며 "시민 여러분이 잔치에 참여해서 축하하며 응원과 지적을 아낌없이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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