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텐 ‘씨마이너(C-MINOR)’, 일본 크라우드 펀딩 진출

이수리 기자 | 기사입력 2022/06/24 [08:39]

지텐 ‘씨마이너(C-MINOR)’, 일본 크라우드 펀딩 진출

이수리 기자 | 입력 : 2022/06/24 [08:39]

 ‘지텐(G10)’의 자사 패션브랜드 ‘씨마이너(C-MINOR)’는 일본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Makuake(마쿠아케)’를 통해 뽐 스니커즈 크라우드 펀딩을 6월 20일부터 진행한다.

 

Makuake(마쿠아케)는 일본 최대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으로 새로운 제품을 출시 전 시장 반응을 검증하는 테스트 마케팅, PR, 고객 확보 등을 지원하여 제조사의 초기 매출 확보를 서포트한다. 

 

일본 첫 크라우드 펀딩 제품으로 선보인 뽐 스니커즈는 고밀도 극세사 레더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으며, 정품 오솔라이트 인솔을 사용해 쿠션감을 높이고 미끄럼 방지 논슬립 기능이 강화됐다.

 

또한 부산 출신의 섬유공예, 일러스트 작가이자 청년 예술가 차푸름 작가와의 첫 콜라보레이션 상품으로 스니커즈에 새겨진 슈퍼달팽이 심벌에서 차푸름 작가의 자유로운 감성과 함께 씨마이너의 아이덴티티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씨마이너’는 어려운 청춘과 아티스트를 지원하고자 하는 뜨거운 브랜드 사명으로 탄생한 부산 로컬 브랜드로 디자인 기획부터 개발 생산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컨트롤하며 엄선된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졌으며, 내달 미국 온라인 플랫폼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해외 유통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김현철 씨마이너 대표는 "뽐 스니커즈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감성적 가치에 맞추어 기획한 상품"이라며 "향후에도 예술성이 뛰어난 아티스트와 협업하여 씨마이너만의 브랜드 감성을 키워나가 전 세계에 K-감성 패션을 알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 뽐 스니커즈 (사진=씨마이너)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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