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아름다움] 꿀풀

꽃을 따서 빨면 달콤하여 꿀풀이다

안재우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3/05/31 [18:01]

[일상의 아름다움] 꿀풀

꽃을 따서 빨면 달콤하여 꿀풀이다

안재우 시민기자 | 입력 : 2023/05/31 [18:01]

꿀풀은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산기슭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라고 전체에 짧은 흰 털이 있다. 우리나라 전국에 분포한다. 꽃을 따서 뒷부분을 빨면 단맛이 난다. 꽃말은 ‘추억, 달콤한 사랑’이다.

 

▲ 꿀풀(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5월 29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꿀풀(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5월 29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꿀풀(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3년 5월 29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 꿀풀(Prunella vulgaris var. lilacina) 군포시 초막골생태공원 2022년 6월 1일 (사진=안재우)  © 군포시민신문

 


기획의도) 우리의 삶의 시간과 공간인 일상을 전합니다. 바쁜 삶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꽃, 나무, 새, 곤충, 풍경, 도시야생, 삶을 독자님들과 스치듯이 어울려 보려 합니다. 산과 들에서 나물을 뜯지 말고 시장에서 돈과 바꾸어 주세요. 추억이라고 뜯으면 꽃을 볼 수 없습니다. 야생화를 보시거든 아름다움을 집으로 가져오지 말고 스스로 그러하듯이 살게 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보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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