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정 주간베스트] 1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25/12/23 [08:51]

[고희정 주간베스트] 12월 16일부터 22일까지

최고 조회수, 의미 있고 소개하고 픈 기사

고희정 기자 | 입력 : 2025/12/23 [08:51]

▲ 고희정 기자     ©군포시민신문

 

안녕하세요? 군포시민신문 고희정기자입니다. 군포시민신문 2025년 12월 셋째 주 베스트기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조회수 1위 기사는 세 노인의 중국 시안(西安) 여행기 7일차입니다.

오늘 일정은 전혀 없다. 돌아가는 일만 남아서 가장 여유 있는 숙소 조식을 즐겼다. 귀국 비행기가 당초 12시 10분에서 1시간 연발, 오후 1시 10분으로 변경되었음에도 공항까지 걸리는 시간과 출국 수속 등을 감안하여 9시 전에 체크아웃하고 종루전철역으로 향했다. 10시 반경에 셴양공항에 도착, 수속을 밟고 일찌감치 보딩 게이트 앞에서 대기했다.

 

알리고 싶은 기사는 군포시, 스마트 핫팩 자판기 ‘군포 핫뜨거’ 시민에게 무료 제공입니다.

군포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핫팩 자판기 사업 ‘군포 핫뜨거’를 시행하며 겨울철 한파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나선다.

 

의미 있는 기사는 한국의 지명 이야기 23. K-컬쳐 시대가 도래했다. 우리말 이름부터 되찾자입니다.

 명 창 

죄는 다 내가 지마, 너는 맘껏 날아라 // 진초록에 끼얹는 / 뻐꾸기 / 먹빛 / 소리 //

외딴집 낡은 들마루 // 무너져 앉은 / 늙은 아비    (김일연 시집)

셋째 연(聯)의 ‘들마루’를 ‘평상’으로 바꿔놓았다고 상상해보시라! 시상(詩想)은 반감한다. 들마루는 ‘들+마루’로서 들고 다닐 수 있는 마루다.

 

자세한 내용은 군포시민신문 사이트로 들어오시거나 제목을 검색하셔도 기사로 연결됩니다. 응원과 사랑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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