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전통 제례바로 알리기 의례정립위원회 개최

그동안 사업경과 보고와 계획 공유, 교육과 의견청취 10여 차례 진행
키르기즈 고려인 방문 상장례 교육, 제례 영상 제작해 대국민 홍보 진행

이수리 기자 | 기사입력 2025/12/22 [17:37]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전통 제례바로 알리기 의례정립위원회 개최

그동안 사업경과 보고와 계획 공유, 교육과 의견청취 10여 차례 진행
키르기즈 고려인 방문 상장례 교육, 제례 영상 제작해 대국민 홍보 진행

이수리 기자 | 입력 : 2025/12/22 [17:37]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이권재, 이하 유도회)는 12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 가호서원에서 유도회 회장단과 진주 유림지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5 전통제례 바로 알리기’ 사업의 경과보고와 의견수렴을 위해 성균관의례정립위원회를 개최했다.

 

1박 2일로 진행된 프로그램에 이권재 성균관유도회 총본부 회장을 비롯한 성균관유도회 부회장·시도본부 회장단 등 임원과 심동섭 원임 성균관  등 경남 지역 유림지도자들이 참여했다. 

 

▲ 이권재 회장이 가호서원에서 사업의 내용과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성균관유도회총본부)  © 군포시민신문


전통제례 바로 알리기는 제례 확산을 목적으로 성균관유도회가 진행 중이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현재까지 국내외에서 10여 차례 교육과 의견수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성균관유도회는 제사문화의 축소와 관련해 기성세대가 제사를 다음 세대에게 넘겨주기 부담스러워하고, 새로 제사를 시작하는 가정이 없으며, 1인 가구 증대 등 가구 형태의 변화 등을 지적했다. 

 

그 대안으로 제례의 원형을 제시하고 있다. 제례의 원형을 바로 이해하고, 근본정신인 효문화 확산에 주력하면 현재 문제가 되는 제례의 여러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유도회가 재현한 ≪국조오례의≫의 서인(庶人)의 제사상 (사진=성균관유도회총본부)   © 군포시민신문


조선시대 예서의 대표적인 저작 사례편람(四禮便覽)의 제사상,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서인(庶人) 제사상, 서산 김흥락 선생의 차례상 등이 제례의 원형의 사례로 제시되고 있다. 이 가운데 국조오례의의 제사상과 서산 선생의 차례상은 현재 여러 가정에서 사용하는 차례상보다 간략하다. 차례상은 본지에서도 여러 차례 소개했다.

 

성균관유도회는 지난 9월부터 성균관, 진주향교, 청주향교, 제주향교 등에서 유림과 국민을 위해 전통제례 바로 알리기 사업의 내용을 소개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김천 ‘공자마을’을 방문해 유교 테마 마을 조성을 위한 포럼에 전통제례 바로 알리기 사업을 소개하고, 향후 유교문화 콘텐츠에 관한 자문과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11월에는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을 방문해 고려인과 한인을 위해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10월에는 성균관대 민주동문회의 합동 추모제례를 봉행하는 등 제례의 저변을 넓히는 사업도 병행했다.

 

▲ K-전통 제례·상례 시연에 참여한 키르기스스탄의 고려인과 현지인 (사진=성균관유도회총본부)  © 군포시민신문

 

이권재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가호서원에서 진행된 정립위원회에서 “전통제례 바로 알리기 사업이 특히 새롭게 제례를 시작하는 가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제례문화의 전승과 더불어 저변확산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유도회 홍정우 사무총장은 올해 성과를 기반으로 “표준안을 구성하고, 26년도에는 유림지도자는 물론 더 다양한 계층을 위해 전통제례를 소개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현재 전통 제사와 차례상을 소개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홍보하는 영상을 제작하고 있으며, 유투브 등의 매체를 통해 대중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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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jdeocnftls 2026/01/01 [02:02] 수정 | 삭제
  • 한편,한국 국사교육은 대학분야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해방후 성균관대), 고등학교 교육은 향교.서원이외에 국사 교과서로 교육시킬 신생 학교들이 없음. 국사 성균관자격 宮성균관대.*교황윤허로 설립이 기획되어 세워진 서강대는, 세계사의 교황제도 반영, 국제관습법상 예수회의 가톨릭계 귀족대학으로, 양반 성대 다음 Royal대 예우. 상위규범인 국제법,한국사, 헌법, 세계사,주권기준이라 변하지 않음. 5,000만 한국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성씨없는 일본 점쇠(요시히토,히로히토등)가 세운, 마당쇠.개똥이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그뒤 서울대 미만 전국 각지역 대학들.@연합국 국가원수들의 포츠담선언(포츠담선언은 미군정의 상위법, 일본관련, 포츠담선언은 카이로선언도 포함)을 받아들여, 항복한 불교 Monkey 일본.*서유럽과는 다르게 한국,대만,아시아,쿠릴열도에 적용되는 포츠담선언의 일본관련 조항들.*일본이 교육기능 폐지시킨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성균관. 미군정때 성균관을 복구하는 법률(공자묘 경학원을 성균관으로 개칭)이 제정되었음. 이때 성균관과 관련없고 일본 동경대를 졸업한 교육관련 담당자와 주변인들이,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폐지)시켜야 할 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하면서, 서울대를 성균관 앞에 놓는 방법으로 성균관을 약탈하려는 시도를 하였음. 미군정에서 교육정책 입안자로 등용되니까, 하위법인 미군정령을 이용해, 상위법인 포츠담선언의 취지(일본의 주권은 한국에 없고, 경성제국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할 일제잔재임)에 어긋나는 교육정책을 만들었던것. 그러나 상위법 우선의 원칙을 따라야 함. 카이로선언은 "일본은 폭력과 탐욕으로 약탈한 다른 일체의 지역으로부터 구축(축출)될것"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또한, 미군정은, 교육분야 아닌 타분야에서 연합국의 적국인 일본의 재산을 적산재산으로 하여, 일본이 카이로선언의 연합국 적국이라는 시각을 따르고 있었음. 미군정기에는 유교국가인 조선.대한제국의 한문성명.본관을 등록하는 조선성명 복구령도 시행되었음. 교육분야에서, 미군정기의 과도기에, 주권.학벌없고 축출해야 될 경성제대 활용(경성제대를 서울대로 변경)의 정제되지 않은 정책에, 위기를 느낀, 전국 유림들이 전국 유림대회(고문:이승만,김구, 위원장:유림이면서 임시정부 요인출신 김창숙 선생)를 개최하여, 성균관대를 설립(성균관의 교육기능 승계형태임)하기로 하였음. 새로 성균관장으로 선출된 김창숙 성균관장이 미군정에 성균관대를 대학으로 등록하고, 성균관대 학장.성균관장을 겸임하였음.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하여, 성균관대가 대학기능을 승계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는것임. 조선.대한제국 유일무이 최고 교육기관이며, 고구려 태학이후 한국 최고대학 계보 성균관이었음. 태학(고구려),국자감(고려),고려말 성균관,조선.대한제국 성균관. 일본 강점기때 교육기능 중단 및 왜곡*일본이 항복하여, 미군정부터는 국사 성균관자격 성균관대가, 대학교육 역할을 담당하여, 한국 최고 대학 계보임. 성균관은 제사기구로 2원화.*미군정때, 국사 성균관 교육을 실시하여, 대한민국 정부 출범이후에도, 계속 국사 성균관교육을 실시. 국사교육을 중요시하여, 정부의 각종 고시, 공무원시험등에 국사 채택. *국사 성균관의 승계대학이 성균관대라는건 성균관대, 성균관, 여러 백과사전 공통된 견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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