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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심규철, 김도현 21대총선 후보 등록
오는 4월 2일 선거운동 개시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20/03/27 [19:47]

21대 총선 군포 선거구 후보자에 이학영(더불어민주당), 심규철(미래통합당), 김도현(민중당) 등 3명이 등록했다.

 

▲ (왼쪽부터)이학영, 심규철, 김도현 후보     ©

 

이학영 후보는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선출됐다. 1952년생으로 19대, 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심규철 후보는 지난 9일 미래통합당이 군포를 우선추천지역으로 지정함에 따라 미래통합당 차원에서 후보자로 지정됐다. 1958년생으로 16대 국회의원을 지낸 바 있다.

 

김도현 후보는 민중당 출신으로 지난 20대 국회의원 선거에 민중연합당 후보로 출마한 바 있다. 1990년생으로 현재 군포청년회 회장을 맡고 있다.

 

예비후보자에 이재격, 이인자, 이서연, 김순실 등 4명을 등록했던 국가혁명배당금당은 후보자를 등록하지 않았다.

 

한편, 군포는 지난 4일 여야 합의로 갑, 을 2개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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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7 [19:4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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