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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수해 취약현장 점검
군포시 관내 주택침수 등 30여건 피해 발생··인명피해 없음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0/08/12 [05:08]

한대희 군포시장은 관내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현황을 점검하고, 태풍 등 재난 대비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한대희시장은 8월 10일 산본고 인근 수리산 산림욕장 등 산사태 취약시설과 반월호수 주변 등 하천지역을 찾아 호우 피해상황을 상세히 둘러봤다.

 

한시장은 현장 방문에 앞서 시청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집중호우같은 자연재난이 언제든 닥칠 수 있다”며, “태풍 등에 대비해 피해방지를 위한 사전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피해 상황은 배수구 역류 등으로 인한 주택침수 16건, 도로침수 5건, 상가침수 1건 등, 30여건이 발생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군포시는 평일과 휴일 구분없이 호우특보가 발효되면 전 직원이 24시간 순환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8월 11일 오전 현재 군포시 누적강우량은 481.5㎜를 기록하고 있다.

 

▲ 한대희시장이 수해취약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군포시)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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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2 [05:08]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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