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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확진자 4명 발생...확진자 총157명
광명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발 2명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20/09/18 [00:00]

군포시에서 지난 9월 17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군포 방역당국에 따르면 군포 154번 확진자는 광정동에 거주하는 40대이다. 서울시 소재 직장 관련으로 지난 16일 원광대 산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이 나왔다. 동거가족 1명은 검사 및 자가격리 중이다. 

 

군포 155번 확진자는 서울시 동작구에 거주하는 40대이며 군포 156번 확진자는 경기 시흥시에 거주하는 50대이다. 이 두 확진자는 경기 광명시 소재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집단감염 사례로 지난 16일 원광대 산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각각의 동거가족 4명, 총 8명은 검사 및 자가격리 중이다.

 

군포 157번 확진자는 산본1동에 거주하는 30대로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 152번의 동거인이다. 

 

▲ 군포시 코로나19 방역활동 (사진=군포시)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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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8 [00:00]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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