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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환경교육 ‘다 같이 돌자 ~ 동네 한 바퀴’ 참가학교 모집
참가대상 : 도내 초등학생 4~6학년 (30개교 900명 모집)
 
김나리 기자   기사입력  2020/10/27 [08:37]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도내 청소년의 환경 지식 강화와 친환경 가치관 함양을 위한 ‘다 같이 돌자 ~ 동네 한 바퀴’ 참가학교를 모집한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전경  © 군포시민신문

 

대상은 도내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총 30개 학교 900명을 모집한다. 각 학교당 1개 반 30명 이하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발생 시 교육이 취소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총 7가지로, ▲지구를 살리는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나에게 바나나 ▲어디? 어디에? 깨끗한 공기! ▲세상을 바꾸는 우리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전환 ▲우당탕 재활용 운동회 ▲에너지플러스가 있다.

 

‘지구를 살리는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은 지구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보고 재활용 쓰레기를 올바르게 분리 배출하는 방법 등을 배운다.

 

‘나에게 바나나’는 바나나걸이 만들기 체험을 통해 생물다양성을 학습하고 온실가스 현황과 예방 중요성 등에 배워보는 시간이다.

 

‘어디? 어디에? 깨끗한 공기!’는 미세먼지의 크기와 성분, 미세먼지와 에너지의 관계 등을 배우고 토론 활동 등을 통해 생활 속 나의 미세먼지 저감 실천방법을 배워본다.

 

‘세상을 바꾸는 우리’는 미세먼지 바로 알기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방법 마인드맵(mind map) 또는 미세먼지 저감 캠페인 광고판 만들기 등을 체험하는 시간이 준비돼 있다.

 

‘지구를 살리는 에너지 전환’은 에너지의 정의, 우리가 많이 쓰는 에너지, 에너지 전환의 이유 등을 배우고 태양광 자동차 만들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우당탕 재활용 운동회’는 대형 보드게임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이다. 체육관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게임의 말이 돼 자원순환교육을 보드게임으로 진행하고, 다양한 환경문제들을 퍼즐로 풀어 활동지를 작성하는 방식이다.

 

‘에너지플러스’는 기후변화의 현상과 원인, 문제점, 대안 등을 배우고, 신·재생 에너지를 알고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신청 기간은 10월 26일 오전 9시부터 11월 13일 오후 6시까지다.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www.ggyc.kr) 공지사항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ej1004@ggyc.kr)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학교는 담당 선생님에게 개별 통지받은 후 일정 협의를 진행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도 청소년수련원 활동기획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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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7 [08:37]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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