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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청소년 행복마을여행
군포 아동·청소년 기관 17곳이 참여한 행복마을링네트워크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20/12/15 [16:21]

군포 아동·청소년 기관 17곳이 참여한 행복마을여행이 막을 내렸다.

 

▲ 행복마을여행-리틀뮤지션(사진=헝겊원숭이운동본부)

 

행복마을여행은 아동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마을잔치다. 지난해까지 10년간 ‘행복마을잔치’라는 이름으로 안금정공원, 재궁공원, 효자공원에서 열린 큰 행사였다.

 

하지만 코로나19로 대규모 인원이 한 장소에 머물러 있는 게 불가능해지자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 청소년시설, 마을거점 등 16곳으로 나뉘어 활동하는 소규모 프로그램으로 변경됐다.

 

행복마을여행에 참여한 아이들은 △리틀뮤지션 야외공연 △비즈마스크스트랩 만들기 △씽씽자전거 마을한바퀴 △실내연극공연 치킨마스크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년 간의 활동을 매듭지었다.

 

행복마을여행 사무를 맡은 김보민 헝겊원숭이운동본부 이사장은 “코로나19 시대에 발상의 전환으로 아이들에게 배움과 배품활동의 기회를 줄 수 있었다”며 “모든 모임이 멈춘 지금,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된 것 같다.”고 전했다.

 

이번 행복마을여행은 삼성꿈장학재단 지원으로 열렸으며 △경기폴리텍고등학교 △군포중학교 △군포양정초등학교 △기쁨지역아동센터 △갈릴리지역아동센터 △사랑꿈터지역아동센터 △버드나무에부는바람 △꽃이되었다 △별빛등대 △(사)헝겊원숭이운동본부 △인생나자작업장사회적협동조합 △군포시청소년 노동인권센터 △산본틴터 △당동틴터 △사랑이있는지역아동센터 △청소년봉사단 너른품 △군포YMCA 등 17개 기관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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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15 [16:2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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