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민신문 창간 30주년, '어른 김장하' 김주완 기자 초청 강연'지역공동체 속 언론의 역할과 전망' 주제로 6월 24일 그림책꿈마루 아리움서 개최군포시민신문이 창간 3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4일 17시 30분, 그림책꿈마루 아리움에서 『어른 김장하』를 취재하며 다큐멘터리에 참여하고 책을 펴낸 김주완 기자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초청 강연은 지역의 언론인으로 널리 알려진 김주완 기자가 연단에 올라, '지역공동체 속 언론의 역할과 전망'을 주제로 지역 언론이 지역사회의 정체성과 소통, 발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왔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 기자는 오랜 기간 지역 언론 현장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현실적이면서도 통찰력 있는 강연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김 기자는 경남 지역에서 40여 년 언론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민주주의와 공동체 복원에 힘써온 인물이다. 특히 『어른 김장하』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다뤄질 예정으로, 평생을 지역과 이웃을 위해 헌신한 한약사 김장하 선생의 삶과 철학이 지역 언론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살펴 진정한 ‘지역성’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강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언론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김주완 기자의 초청강연이 끝나고 같은 장소에서 19시부터는 '군포시민신문 창간 30주년 기념식'이 열린다. 기념식은 군포시민신문 창간 이후 30년을 돌아 보고 '아름다운시민상', '6행시 당선작' 수상식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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