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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도 땅에 청산리는 없었다
두만강 항일역사 탐방’ 보고대회
 
이수리 기자   기사입력  2019/11/15 [08:21]

간도 땅에 청산리는 없었다. 지난 9월 26일부터 닷새간 다녀온 ‘제1차 두만강 항일역사 탐방’ 보고대회의 제목이다.

 

항일역사상 최대의 격전을 벌여 ‘청산리대첩’으로 불리는 중국 간도 화룡현 일대를 둘러본 결과, 대첩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는 소회를 신완섭 탐방대장이 발표한다.

 

  멀리 두만강 끄트머리 방천 풍경구에서 시작하여 강을 거슬러 오르며 봉오동전투지-도문-용정 항일유적지-청산리대첩 유적지-백두산 천지-연변역사박물관을 차례차례 둘러보고, 훈춘문인협회 회원과 연변역사학회 관계자들과 나눈 담소 내용을 중심으로 교과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항일역사 규명을 통해 우리 국민의 항일 정신을 상기시키려는 행사이다.

 

아래는 행사 관련 내용이다. 

 

- 일시: 2019년 11월 23일(토) 오후 2시 30분

- 장소: 군포시 중앙도서관 소극장(지하1층)

        대중교통(2번, 3-1번, 15-2번 버스)

- 입장: 무료 (주차시설 이용 가능/발표문 배포)

 

- 주요행사 일정

  14:30 – 14:45  두만강은 말한다 동영상 관람

  14:45 – 15:30  간도 땅에 청산리는 없었다, 탐방 발표

  15:30 – 15:50  수피아앙상블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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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5 [08:21]   ⓒ 군포시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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